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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형태로, 새로운 경험을




스마트폰의 형태는 더 많은 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발전하고 있습니다.

스마트폰 제조업체는 소비자가 열광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풀 스크린, 리프팅 카메라, 듀얼 화면 등을 개발했고 최근에는 접는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제품을
발전시켜왔습니다. 새로운 형태를 가진 핸드폰의 등장은 색다른 경험을 느끼게 해 줍니다.

'Galaxy Fold' 소개 영상




새로운 디바이스로 가능해진 유용한 기술

펼쳤을 때의 큰 화면을 활용하여, 다분할하여 멀티태스킹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. 이는 기존의 스마트폰은 화면이 작아서 잘 사용되지 않았던 기능입니다.
큰 레이아웃에 맞게 크기가 자동조절되고 더 많은 기능을 표시해주며, 여러 창을 한 번에 보여주기 때문에 여러 애플리케이션 간 전환이 자주 일어나지 않아 사용 편의성이 증가합니다.

'Galaxy Fold'의 멀티태스킹 기술



점차 폴더블 스크린의 접는 횟수가 늘어나면서, 폴더블 스크린의 화면 크기는 점차 더 커지게 될 것입니다. 그러다 보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화면의 크기가 작은 태블릿 PC를 따라잡게 될 것입니다. 그리고 추가로 키보드를 휴대하여 함께 사용하게 된다면, 마치 노트북을 사용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.

'Galaxy Z'의 컨셉 디자인



이미 나타나기 시작하는 신선한 경험

폴더블폰을 통해 겪게 되는 새롭고 다양한 경험들은 여러 분야에서 응용되어서 우리에게 점점 다가올 것 입니다. 이는 단순하게 화면이 커져서 보기 편해졌다는 차원을 넘어서, 새로운 UX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.

KB 증권의 'Galaxy Fold' 전용 앱 : Mable



위의 이미지에서처럼 이미 주식 관련 앱에서는 실시간 차트를 보면서 구매할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. 분명히 이커머스 분야에서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. 상품 탐색과 결제가 동시에 이루어질지도 모르는 것이죠. 2020년에는 더욱 폴더블 시장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.
마지막으로, 2020년 중순에 출시 예정인 레노버의 'ThinkPad X1 Fold'의 프로토타입 영상을 감상하시죠.

레노버 'ThinkPad X1 Fold' 프로토타입